원레 평안동 식당이 있었던 자리에 오픈한 새로운 카페. 오랫동안 가보고 싶었지만 갈 기회가 좀처럼 없었다. 

 

새우 샐러드

 

알리오 올리오 파스타

 

주문한 음시은 다 맛있었다. 다른 메뉴도 시도해보고 싶다.

 

카페 앞쪽에는 베이커리도 파는데, 피낭시에도 (약 4.00$) 한번 먹어보는걸 추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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