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et museum rooftop 개방 마지막 날, 박물관가서 루프탑도 가보고 이집트전도 돌아봤다.
이른 아침에 가서 아침은 부실하게 먹었다. 정오가 지나자 배가 매우 고팠다.
그래서 박물관에서 식당까지 가는거리가 꽤 길게 느껴졌다.

추천메뉴: 콘 샐러드
맵기를 mild 로 했는데도, 계속 먹으니까 좀 매웠다. 그래도 추천.

가격은 17불:

파드 키 마오:
미디움 스파이시로 했는데, 엄청 매웠다.
마일드로 추천.

파낭커리:
이것도 좀 매웠다.

어퍼 이스트에 있는 레스토랑답게 가격이 흉악했다. 그래도 엄청 맛이 있었다. (맛이라도 있어야겠지..)
RESY restaurant 아멕스 50불 크레딧도 받았다.
메뉴는 이쪽에서 확인: https://www.thaphraya.com/
THA PHRAYA
www.thaphraya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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