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포트리에서 먹었던 곳 중, 좋았는 곳: 사자나미 카레

 

포트리 도서관에서 가깝고, 아이픽에서는 꽤 걸어야 한다. 10-15분 정도?

 

 

이건 J양이 시킨 돈카츠 카레. 각 카레는 미소국과 같이 온다. 

돈까스

 

 

아래는 내가 시킨 단호박 고로케 커리. 옥수수 토핑을 추가했다.

3불인가 하는데, 성인 여자가 한자리에 앉아서 다 먹기에는 양이 많았다. 

고로케

여성둘이서 먹기에는 양이 많은 곳이다.

옆에 일본 남성 두명이 앉았는데, 빨리 먹어서 놀랐다.

우리보다 늦게 앉아서 더 늦게 오더했는데, 우리가 먹는 중간에 계산하고 나가서 놀랐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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