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전에 몇번 가본 적이 있던 한국계 스테이크 하우스 레스토랑.

 

런치는 가본적이 없었는데, 이번에야 드디어 가보았다. 

런치 스페셜 메뉴

 

내가 선택한건 wet aged ribeye. 12 oz 여서 그런지 양이 꽤 많았다. 많이 못 먹는 여성이라면 한자리에서 다 못 먹을 수도. 

나에게도 양이 꽤 많아서, 다 먹고나서 속이 약간 더부룩했다. 다음번에는 필레미뇽을 시켜먹을 수도.

 

이렇게 오이무침과 깍두기도 반찬으로 나온다. 오이 무침이 맛있다.

***크림 스피니치  creamed spanich 는 서비스로 나오는게 아니라 오더한것 ***

 

예전에 가본 cliffside steakhouse 와 비교하자면, 이곳이 가격이 더 비싸지만 스테이크 양이 더 많다.

클리프사이드는 런치 세트가 19.99지만 스테이크의 두께가 너무 얇았다.

 

https://primeandbeyond.com/butcher-shop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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