브루클린 박물관에 모네 전시회 본 다음, 걸어서 갔다.

폭설 오기 전날에 갔었는데 매우 추웠다. 영하 10도 이하? 그래도 눈 오기 전에 가서 다행.

20-30분 걸었다

 

 

에피타이저로 시킨 연어 세비체:

연어알이 영롱하다

 

 

J양이 시킨 카이신돈:

약간 사이즈가 작았다

 

 

내가 시킨 카츠돈. 튀김이 바삭하고 맛있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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